Highlighted work

* My paper(FAST'15) was mentioned at some articles as below. - Whs SSDs don't perform (http://www.zdnet.com/article/why-ssds-dont-perform/) - Why it's hard to meet SLAs with SSDs (https://storagemojo.com/2015/06/03/why-its-hard-to-meet-slas-with-ssds/)  - SSDs struggle in VMs thanks to garbage collection (https://www.extremetech.com/computing/206638-researchers-ssds-struggle-in-virtual-machines-thanks-to-garbage-collection)  - Research finds SSDs struggle in VM environment! (https://storageservers.wordpress.com/2015/05/29/research-finds-ssds-struggle-in-virtual-servers-environment/)

[Linux] Setting environment

- set cscope editor ~root/.bashrc  export CSCOPE_EDITOR=/usr/bin/vim * 부팅 순서 변경 - grub2-editenv list ;  - grub2-set-default 2 ;  * Start Dropbox on Starup Follow these steps to make Dropbox start up each time. Click on the Ubuntu "Dash" icon Type  Startup Applications  in the Dash search area Click on the "Startup Applications" ico Click "Add" button For "Name:", type  Dropbox For "Command:", type  /home/{your-username}/.dropbox-dist/dropboxd For "Comment:", this can be left blank Click "Add" button Click "Close" button Restart your computer * Some commands for network and security  - ifdown enp2s0  - ifup enp2s0  - yum install fail2ban  - systemctl enable fail2ban  - service fail2ban status  - service fail2ban start  - service fail2ban status

[Book] 어떻게 살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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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어떻게 살 것인가 저자: 유시민 출판사: 아포리아 전직 정치인, 정무직 공무원인 저자가 정치적 자기 검열에서 벗어나 인간 유시민으로써 자기 삶을 돌아보면서 독자들에게 본인이 느꼈던 인생의 의미와 앞으로의 각오 및 계획을 풀어내는 책이다. "어떻게 살 것인가"는 누구나 생각하고 고민하고 주제이다. 흔히들 행복하게 살고 삶의 의미도 좀 있으면서 즐기면서 살고 싶다.. 라고 이런 생각하게 된다. (다들 그럴꺼라 그냥 내 생각) 이 책도 이 범주에서 크게 벗어난 주제는 아니다. 자기가 잘 하고 즐길 수 있는 일 찾아서 각자 추구하는 행복을 누리는것을 얘기한다. (자기 방식대로 맘 가는대로..)  그러나 저자는 직업 정치인으로 살면서 행복을 누리기 보다는 의무와 책임감이 컸다고 한다. 이후 작가로 살면서 본인이 하고자 하는 일을 찾았다고 한다. 물론 정치인 이전부터 시작해 현재까지 다수의 책을 집필하였다. 가장 많이 읽힌 책으로 "거꾸로 읽는 세계사"가 있다. 저자는 대학에서 운동권(movement) 활동을 시작으로 진보적 의식을 가지고 있으며, 대부분의 동년배들과 다르게 기성세대이면서 진보적 성향을 뚜렸하게 유지하고 있다. 저자가 생각하고 있는 진보적 의식을 소개하는 구절이 내가 여태껏 생각했던 것과는 조금 다르고 크게 와 닿았다. 저자가 생각하는 진보주의란 "유전자를 공유하지 않은 타인의 복지에 대한 진정한 관심과, 타인의 복지를 위해 사적 자원의 많은 부분을 내놓는 자발성" 이라고 얘기한다. 이러한 생각은 생물학적 접근법이라고 소개하며 이런 접근법을 가장 좋아한다고 한다. 보수는 진보와는 상반된 생각이므로 타인의 복지에는 큰 관심이나 행동을 보이지 않는다고 보면 쉬울것 같다. "이기적인 유전자"라는 책에서 얘기하는 일반적인 생물체의 특징이라고 볼 수 있을거 같다. 따라서 저자는 진보적 의식을 실현하기 위해 사회주의나 공산주의 vs. 자본주의를 따지는 것은 크게 의미...

Wise saying - quotes

Success in life is a matter not so much of talent and opportunity as of concentration and perseverance.  - C. W. Wendte 삶에 있어 성공이라고 하는 것은 재능과 요행보다는 집중력과 참을성에 달려 있다.

[Linux] tracing related

* Ftrace 1 https://lwn.net/Articles/365835/ * Choosing a Linux Tracer http://www.brendangregg.com/blog/2015-07-08/choosing-a-linux-tracer.html * Monitoring dmesg in real time  #watch "dmesg | tail -f -n 40"  ; show 40 line

[Linux Utilites - link] 80 Linux Monitoring Tools

There are lots of monitoring utilities for Linux performance. Here is link for useful tools. https://blog.serverdensity.com/80-linux-monitoring-tools-know/  - System Monitoring Tools: top, htop, atop, apachetop,  ftptop, mytop, powertop, iotop  - Network related monitoring: ntopng, iftop, etc.

[Book]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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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저자: 밀란 쿤데라 출판사: 민음사 토마시라는 남자 주인공이 우연으로 인해 시골 바에서 일하는 테레자를 만난 후 이 남자의 인생 역정을 그리면서 본인과 주위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일들을 서술한다. 체코의 정치적 상황에 의해 토마시의 직업이 갑자기 바뀌지만 남자는 이를 담담히 받아들인다. 그리고 오히려 그 안에서 의사로는 누리지 못했던 행복을 느낀다. 테레자는 본인이 이 남자의 인생을 망쳤다고 자책하지만 남자는 전혀 그렇지 않은듯.. "내게 임무란 없어. 누구에게도 임무란 없어. 임무도 없고 자유롭다는 것을 깨닫고 나니 얼마나 홀가분한데." 토마시의 바람기 또한 상당히 인상적이다. 철학적인 표현들이 꽤 많다.

[Award] Best 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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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received the Best Paper Award at the 2016 Korean Conference on Semiconductors from the SK Hynix. Best paper award

Useful research guide

How to Write Technical Articles Collected Advice on Research and Writing How to Get Your Systems Paper Accepted How to read Computer Science papers The links are from https://sites.google.com/site/youkim/

[File manipulation] linux

* 파일 크기순으로 정렬하여 리스팅 (현재 디렉터리 이하) #du -ah . | grep -v "/$" | sort -rh

[Storage] hdparm

1. Quick sanity test  - hdparm -tT --direct /dev/sdc       ;; -t: perform device read timings, -T: perform cache read timings ;; --direct: use O_DIRECT to bypass page cache for timings

[산책] 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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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안산에서 산책.  12월13일 일요일 오전 안산자락길 따라서 봉수대를 찍고 내려왔다. 메타세콰이어와 자작나무 그리고 잣나무가 이쁘게 조성되어 있다.  도심속 편하게 산책하기 딱 좋은 코스.   

[Book] 왜 아직도 프로이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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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왜 아직도 프로이트인가? 저자: 김태형 출판사: 세창미디어 프로이트의 "꿈의 해석"을 읽고 그닥 재미가 없어서 이 책으로 아쉬움을 달래볼까해서 뒤젹여 봤다. 쉽게 정리가 잘 되어 있는듯 하다. 내 눈높이에 맞춰 쉽게 풀어놓은 내용들이 좋다. "성적 욕구는 생식을 목표로 하는 생물학적 욕구인 반면, 사랑의 욕구는 사회적 관계나 공동체를 목표로 하는 사회적 욕구이다. 사랑의 욕구는 사람에게만 고유한 사회적 욕구인 것이다." "프로이트가 지적했듯이, 동물과는 달리 사람에게는 발정기가 없다. 발정기가 되면 성욕이 왕성해지고 성욕의 지배를 받아 짝짓기를 하게 되는 그런 자동적인 본능이 사라졌다는 것이다." "동물의 성욕은 대상과는 거의 무관하므로, 성욕을 해결할 수 만 있다면 대상을 바꾸는 게 그다지 어려운 일이 아니다. 어떤 암캐와의 짝짓기에 실패한 수캐는 다른 암캐가 나타나면 곧바로 그 개를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이다. 반면에 사람의 경우에는 대상 선택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 성욕이 촉발되지 않는다. 사람은 사랑하는 누군가가 성욕을 채워주지 못한다고 해서 즉각 다른 누군가로 대상을 바꾸거나 하지는 않는다. ... 사람은 아무런 성적, 사회적 자극이 없어서 성적인 상상을 할 수 없는 상태에서는 생물학적인 성욕을 그리 강하게 느끼지 않는다. 사람들이 이런저런 사회활동에 집중하고 있는 동안에는 성욕을 거의 느끼지 않는 것은 그래서이다. 발정기가 사라진 것의 결과, 즉 생물학적 성욕이 사회적 욕구의 지배와 통제를 받게 된 것의 결과인 것이다."   프로이트의 주장은 발정기가 사라짐으로 성욕의 만성화로 귀결된다는 것이다. "사람의 몸은 프로이트가 '항상성의 원칙' 이라고 명명했던 것처럼, 일정한 신체상태를 유지하려고 한다. 체온이 기준점 이상으로 오르면 낮추려 하는 식으로..., 평상시의 기분과는 다른 특정한 감정체험은 신체상태의 변화를 수반하는데, 사...

[Book] 꿈의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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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꿈의 해석 저자: 프로이트 (홍성표 옮김) 출판사: 홍신문화사 인간의 꿈은 소망을 표현하는 수단이라는 내용이 핵심이다. 쉽게 읽혀지지 않는 내용들이다. 꿈 해석을 통해 인간의 심리묘사를 하고 있는데, 이 부분들이 잘 와닿지 않는다. 다음에 읽으면 더 많은 내용들이 보이려나.. 책을 읽고 생각해보니, 잊혀져서 그렇지 거의 매일 꿈을 꾸는것 같다. 내면의 소망에 귀 기울여야 할듯하다. 담에 한번 더 읽독!

[Book] 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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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향수 저자: 파트리크 쥐스킨트 출판사: 열린책들 향기에 대해 한번더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무심코 지나치던 주위의 냄새에 조금더 반응할지도. 인간의 향기를 훔친 살인자가 그 향기를 이용해 또 다시 군중의 마음을 훔치는 대반전, 꽤 인상적이다.

[Book] 계속해서 실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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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계속해서 실패하라 그것이 성공에 이르는 길이다. 지은이: 제임스 다이슨 (James Dyson) 출판사: 미래사 다이슨 청소기의 창업자 제임스 다이슨의 전기이다. 저자가 청소기를 만들고 회사를 창업하기 까지의 경험을 시간 순으로 보여주고 있다. 다이슨이 조선일보 위클리와의 인터뷰에서 했던 말은 그의 성격을 잘 대변한다. "그 누구의 말도 듣지 마라. 소비자조차 그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모른다. 다만 소비자의 습관을 읽고 깜짝 놀랄 만한 것을 내놓아야 한다. 당신이 만든 걸 소비자들이 좋아하도록 이끌어야 한다." 다이슨은 영국 왕립 예술대학(Royal College of Art)  출신으로 공학자 출신이 아니다. 졸업 후 첫 프로젝트로 시트럭을 만들 당시에도 공학적 전문 지식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당시 첫 회사의 사장인 제러미 프라이에게 많은 영향을 받았다고 한다. 나도 이 책을 보면서 제임스 프라이라는 사람이 가장 인상 깊게 남는다. 다이슨이 묘사하는 제러미 프라이는 다음과 같다. "아이디어가 떠오를 때 자리에 앉아서 계산기를 돌리거나 다른 사람과 논쟁하는 스타일이 아니었다. 그는 곧장 밖으로 나가서 손수 기계를 만들었다. 예를 들어 수력학에 대해 "이런 건 전문가들과 상의해야 하지 않을까?" 라고 물으면 그는 이렇게 말한다. "호스는 저쪽에 있네. 랜드로버는 이쪽에 세워져 있고. 자네가 직접 나무판을 싣고 가서 호수에 띄운 다음 보트에 매달아서 끌어 보게. 그리고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직접 보란 말일세." 그의 일 처리 방식은 내가 대학에서 배우던 것과는 완전히 달랐다. 대학에서는 전문가를 숭배하고 그들의 전문성을 배우라고 가르쳤다. 하지만 프라이는 이 모든 것을 비우었다. 그는 열정과 지식이 있다면 무엇이든 가능하다고 생각했다. 그런 방식은 내 가슴을 마구 흔들었다. 연구, 사전 검토, 기초 스케치 같은 것은 집어 치워라. 이렇게 해 보고...

[Book] 이건희의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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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건희의 서재 저자: 안상헌 출판사: 책비 삼성 이건희 회장을 통해 다양한 책들을 소개하며 이건희회장의 사례를 들고있다.  - 혼자라는 즐거움, 라이오넬 피셔  - 천재들의 창조적 습관, 트와일라 타프  - 실패학의 법칙, 하타무라 요타로  - 단절의 시대, 피터 드러커  - 도쿠가와 이에야스 인간경영, 도몬 후유지  - 장자, 장자  - 한비자, 한비  - 오륜서, 미야모토 무사시  - 디테일의 힘, 왕중추  - 삶을 변화시키는 질문의 기술, 마릴리 애덤스  - 메모의 기술, 사카토 켄지  - 논어, 공자

[Book] 초의식 독서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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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김병완의 초의식 독서법 저자가 3년간 책읽기에 빠져 있는 동안 익힌 독서방법에 대하여 설명한다. 한번 읽고 마는 독서는 남는게 거의 없으니, 읽고 나서 생각하고 기록하여서 본인이 사유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초의식 독서법: 초서독서 + 의식독서를 의미한다. 초서독서는 눈으로 읽고 손으로 기록하면 뇌에 남는다는 것이고, 의식독서는 온 정신을 집중하여 책에 집중한다는 의미다. 이렇게 하게 되면 자신의 능력을 뛰어넘는 독서의 고수가 된다고 함. 내용중 추천도서  - 제프 콜빈 - 재능은 어떻게 단련되는가?  - 말콤 글래드웰 - 아웃라이어  - 피터 드러커 - 피터 드러커의 자기경영노트, 보이지 않는 혁명 내용중 글귀  - 인간의 의식을 바꾸기 위해서는 주위 환경이 꼭 필요하다. 그중에서도 의식이 뛰어난 이들을 사귀는 것이 가장 큰 효과를 낳는다. 그런데 보통 사람들은 인맥관리를 잘하더라도 자신의 수준을 크게 뛰어넘는 사람을 깊게 자주 만나기 힘들다. 하지만 독서는 다르다. 도서관에서 수많은 책을 읽으면 세계 최고의 의식 수준을 가진 이들을 자신의 인맥으로 쉽게 만들 수 있다.

[Book] 제3의 침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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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의 침팬지 제3의 침팬지, 제래드 다이아몬드 저, 문화사상사 인간은 침팬지와 단지 2% 유전적 형질의 차이가 날 뿐이다. 여기서 부터 시작하여 인간의 특성을 다양한 자료를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설득하고 있다. 충격적인 인간의 자화성: 아프리카 여성의 할렘, 인류사의 대략 학살 (원주민들의 대학살, 병원균 전염등 ..)

[Book] 내 심장을 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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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심장을 쏴라 내 심장을 쏴라, 정유정 작가, 은행나무 소설속 주인공들이 자아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 넌 누구냐? 승민의 물음. 진짜 네가 누구냐? 네 인생 을   상대하는 놈." "왜 그렇게 비행에 집착해" "날고 있는 동안 나는 온전히 나야. 어쩌다 태어난 누구누구의 혼외자도 아니고, 불의 충동에 시달리는 미치광이도 아닌, 그냥 나. 모든 족쇄로부터  풀려난 자유로운 존재, 바로 나." "난 잘 모르겠다. 너로 존재하는 손간이 남은 인생과 맞 바꿀 만큼 대단한 건지"  "넌 인생을 뭐라고 생각하는데? 삶은? 죽음은?" "난 순간과 인생을 맞 바꾸려는게 아냐, 내 시간 속에 나로 존재하는 것, 그게 나한테는 삶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