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 꿈의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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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꿈의 해석 저자: 프로이트 (홍성표 옮김) 출판사: 홍신문화사 인간의 꿈은 소망을 표현하는 수단이라는 내용이 핵심이다. 쉽게 읽혀지지 않는 내용들이다. 꿈 해석을 통해 인간의 심리묘사를 하고 있는데, 이 부분들이 잘 와닿지 않는다. 다음에 읽으면 더 많은 내용들이 보이려나.. 책을 읽고 생각해보니, 잊혀져서 그렇지 거의 매일 꿈을 꾸는것 같다. 내면의 소망에 귀 기울여야 할듯하다. 담에 한번 더 읽독!

[Book] 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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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향수 저자: 파트리크 쥐스킨트 출판사: 열린책들 향기에 대해 한번더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무심코 지나치던 주위의 냄새에 조금더 반응할지도. 인간의 향기를 훔친 살인자가 그 향기를 이용해 또 다시 군중의 마음을 훔치는 대반전, 꽤 인상적이다.

[Book] 계속해서 실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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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계속해서 실패하라 그것이 성공에 이르는 길이다. 지은이: 제임스 다이슨 (James Dyson) 출판사: 미래사 다이슨 청소기의 창업자 제임스 다이슨의 전기이다. 저자가 청소기를 만들고 회사를 창업하기 까지의 경험을 시간 순으로 보여주고 있다. 다이슨이 조선일보 위클리와의 인터뷰에서 했던 말은 그의 성격을 잘 대변한다. "그 누구의 말도 듣지 마라. 소비자조차 그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모른다. 다만 소비자의 습관을 읽고 깜짝 놀랄 만한 것을 내놓아야 한다. 당신이 만든 걸 소비자들이 좋아하도록 이끌어야 한다." 다이슨은 영국 왕립 예술대학(Royal College of Art)  출신으로 공학자 출신이 아니다. 졸업 후 첫 프로젝트로 시트럭을 만들 당시에도 공학적 전문 지식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당시 첫 회사의 사장인 제러미 프라이에게 많은 영향을 받았다고 한다. 나도 이 책을 보면서 제임스 프라이라는 사람이 가장 인상 깊게 남는다. 다이슨이 묘사하는 제러미 프라이는 다음과 같다. "아이디어가 떠오를 때 자리에 앉아서 계산기를 돌리거나 다른 사람과 논쟁하는 스타일이 아니었다. 그는 곧장 밖으로 나가서 손수 기계를 만들었다. 예를 들어 수력학에 대해 "이런 건 전문가들과 상의해야 하지 않을까?" 라고 물으면 그는 이렇게 말한다. "호스는 저쪽에 있네. 랜드로버는 이쪽에 세워져 있고. 자네가 직접 나무판을 싣고 가서 호수에 띄운 다음 보트에 매달아서 끌어 보게. 그리고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직접 보란 말일세." 그의 일 처리 방식은 내가 대학에서 배우던 것과는 완전히 달랐다. 대학에서는 전문가를 숭배하고 그들의 전문성을 배우라고 가르쳤다. 하지만 프라이는 이 모든 것을 비우었다. 그는 열정과 지식이 있다면 무엇이든 가능하다고 생각했다. 그런 방식은 내 가슴을 마구 흔들었다. 연구, 사전 검토, 기초 스케치 같은 것은 집어 치워라. 이렇게 해 보고...

[Book] 이건희의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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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건희의 서재 저자: 안상헌 출판사: 책비 삼성 이건희 회장을 통해 다양한 책들을 소개하며 이건희회장의 사례를 들고있다.  - 혼자라는 즐거움, 라이오넬 피셔  - 천재들의 창조적 습관, 트와일라 타프  - 실패학의 법칙, 하타무라 요타로  - 단절의 시대, 피터 드러커  - 도쿠가와 이에야스 인간경영, 도몬 후유지  - 장자, 장자  - 한비자, 한비  - 오륜서, 미야모토 무사시  - 디테일의 힘, 왕중추  - 삶을 변화시키는 질문의 기술, 마릴리 애덤스  - 메모의 기술, 사카토 켄지  - 논어, 공자

[Book] 초의식 독서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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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김병완의 초의식 독서법 저자가 3년간 책읽기에 빠져 있는 동안 익힌 독서방법에 대하여 설명한다. 한번 읽고 마는 독서는 남는게 거의 없으니, 읽고 나서 생각하고 기록하여서 본인이 사유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초의식 독서법: 초서독서 + 의식독서를 의미한다. 초서독서는 눈으로 읽고 손으로 기록하면 뇌에 남는다는 것이고, 의식독서는 온 정신을 집중하여 책에 집중한다는 의미다. 이렇게 하게 되면 자신의 능력을 뛰어넘는 독서의 고수가 된다고 함. 내용중 추천도서  - 제프 콜빈 - 재능은 어떻게 단련되는가?  - 말콤 글래드웰 - 아웃라이어  - 피터 드러커 - 피터 드러커의 자기경영노트, 보이지 않는 혁명 내용중 글귀  - 인간의 의식을 바꾸기 위해서는 주위 환경이 꼭 필요하다. 그중에서도 의식이 뛰어난 이들을 사귀는 것이 가장 큰 효과를 낳는다. 그런데 보통 사람들은 인맥관리를 잘하더라도 자신의 수준을 크게 뛰어넘는 사람을 깊게 자주 만나기 힘들다. 하지만 독서는 다르다. 도서관에서 수많은 책을 읽으면 세계 최고의 의식 수준을 가진 이들을 자신의 인맥으로 쉽게 만들 수 있다.

[Book] 제3의 침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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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의 침팬지 제3의 침팬지, 제래드 다이아몬드 저, 문화사상사 인간은 침팬지와 단지 2% 유전적 형질의 차이가 날 뿐이다. 여기서 부터 시작하여 인간의 특성을 다양한 자료를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설득하고 있다. 충격적인 인간의 자화성: 아프리카 여성의 할렘, 인류사의 대략 학살 (원주민들의 대학살, 병원균 전염등 ..)

[Book] 내 심장을 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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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심장을 쏴라 내 심장을 쏴라, 정유정 작가, 은행나무 소설속 주인공들이 자아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 넌 누구냐? 승민의 물음. 진짜 네가 누구냐? 네 인생 을   상대하는 놈." "왜 그렇게 비행에 집착해" "날고 있는 동안 나는 온전히 나야. 어쩌다 태어난 누구누구의 혼외자도 아니고, 불의 충동에 시달리는 미치광이도 아닌, 그냥 나. 모든 족쇄로부터  풀려난 자유로운 존재, 바로 나." "난 잘 모르겠다. 너로 존재하는 손간이 남은 인생과 맞 바꿀 만큼 대단한 건지"  "넌 인생을 뭐라고 생각하는데? 삶은? 죽음은?" "난 순간과 인생을 맞 바꾸려는게 아냐, 내 시간 속에 나로 존재하는 것, 그게 나한테는 삶이야. ..."